2026.04.08.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공지능(AI)·플랫폼 산업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등 디지털 경제 전반까지 규율 범위를 넓히면서 기업들의 공정거래 법률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국내 8대 대형 로펌들은 공정거래 사건 대응 조직을 확대 및 고도화하는 모양새다.
YK는 권순일 전 대법관(14기)을 필두로 공정거래·형사 분야 전문가들로 공정거래그룹을 구성했다. 공정위·검찰 출신 인력과 30개 직영 분사무소를 통한 현장 밀착 대응력이 특징이다. 대형 사건부터 현장 대응까지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가맹점주 94명을 대리해 한국피자헛을 상대로 차액 가맹금 215억원 반환 판결을 대법원에서 확정 지으며 가맹 사업 분야의 새로운 판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