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대표변호사 강경훈·김범한)가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과 법학 관련 전문·융복합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8일 YK는 전날 서울시 중구 동국대학교 본관 로터스홀에서 강경훈 YK 대표변호사와 김승용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YK 장상윤(전 교육부 차관)·고기동(전 행정안전부 차관)·김성섭(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준재(전 감사원 감사교육원장) 고문위원과 박재완 파트너변호사, 김지훈 수석변호사, 문자원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동국대에서는 전병훈 기획처장, 김현석 교원인사처장, 이수예 학생처장, 박정훈 연구기획본부장, 유광호 창업기술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연구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대학의 주요 현안 해결과 공동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양 기관은 법학 관련 전문·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산학협력을 추진한다. 동국대 대학원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자문을 비롯해 구성원에 대한 법률복지, 지식재산권 보호·활용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 활용과 정보 교류도 확대한다.
특히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YK의 법률 전문성을 연계해 연구와 산학협력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원의 연구·교육 활동을 법률적으로 지원하고, 주요 현안 해결과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로 이어지는 협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양 기관은 향후 주요 현안 해결과 공동사업 발굴을 위한 세부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식은 별도 협의를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
강경훈 YK 대표변호사는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이 축적해 온 교육·연구 역량과 YK의 법률 전문성을 연계해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로 이어가는 데 이번 협약의 의미가 있다"며 "단순한 교류에 그치지 않고 대학원의 주요 현안 해결과 새로운 공동사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법률 파트너로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